국결러들도 그냥 훨씬 나은 조건으로 막차에 올라탈 뿐


결혼 자체가 더이상 의미가 없어. 


남자가 결혼 후 제공하는 것들은 선시시대 이후로


단 하나도 달라지지 않음. 아니 오히려 늘어남.


하지만 여자가 제공해야 할 대부분의 것들은 자취를


감춘지 오래임.  그리고 가끔 정신나간 애들이 맞벌이


보고 여자의 의무가 늘었다고 말하는데 선사시대부터


맞벌이는 디폴트였음. 남자가 사냥가면 여자 뭐하냐?


열매 땀. 농경사회에서 남자랑 여자랑 같이 논농사 밭농사 함.


물론 여자 한 4명은 모아야 남자 하나 역할 가능하지만


그 모자란 부분을 집안일이나 요리, 옷감제작 등으로


대체하고 남자는 여자를 보호하고 생존을 책임지는 것. 


사실 지금 결혼은 결혼을 한다는 사실과 남자의 의무를


제외하면 형태만 남아있을 뿐 빈껍데기나 마찬가지임.


50년 안에 결혼이라는 제도 자체가 자취를 감출 것이라고


예상한다. 국결도 마찬가지야. 조금 더 나은 조건일 뿐이지.


내가 50년이라고 예상한 이유는 간단하다. 그때되면


가사, 성욕 등 남자가 필요로하는 것들을 제공하는 로봇이


나올 수 밖에 없다. 50년 안에 그런 세상 올 수 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