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인이 됬지만 아직 결혼할 평균 나이(30초중반)는 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결혼까지 멀지만 하지만 미래의 결혼에 대해서 어느정도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찾아보고 있었는데.

찾아볼수록 국내결혼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가 많더라구요.

예를 들어 한국 남녀간에 결혼 후 이혼율이 매우 높다.

결혼할때 남자의 경제적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다.(집, 차량, 프로포즈 비용..)

맞벌이가 아닌 전업주부인데도 가사를 안해 남자가 일, 가사 병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랑하지 않는데 일부러 공동명의, 이혼 재산분할을 노리고 결혼생활을 유지하다가 결국엔 이혼당한다.

..

이 말들이 우스갯소리가 아닌 정말 사실인가요?

국제 결혼이면 이런 상황들을 피할수있나요?

최근들어 여자들에게 알수없는 공포감이 생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