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알파남에게 벌려놓고 35살에 결혼하니까


주변 동네 모임 전부 애기 "자랑"함 


"자랑" 하는거보니 배알 꼴림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나 자신이 너무  쓰레기같아 보임


" 더 늦기전에 내 분신, 내 아이를 낳아서 키워보고 싶다. "  라고 스스로 세뇌


남편한텐 "사랑(연금)의 결실을 남기고 싶다" 라며 그럴싸하게 말함 (거짓말은 안했음)





그래서 < 남편 돈 >수천만원씩 꼬라박으며 임신에 성공하면 (내 돈 아님)


" 입덧 핑계 "로 남편에게 온갖 만행과 패악질을 일삼는 것이고  (사랑의 결실이라면서 남편은 안 사랑하나봄)


낳고 나면 " 산후우울증 핑계 " 로 아이 돌봄은 미루고 온갖 쾌락을 찾는 것이고


이조차 핑계거리로서 효력이 떨어지면 " 독박 육아 핑계 "로 남편에게 육아까지 떠넘기는 것임





진정 아이를 가지고 싶었다면


20대 젊을 때 좋은사람 찾아서, 만족하고, 협력하고, 같이 행복해지자면서, 그렇게 결혼했을 것이고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고, 좋은 남편과, 화목하게 지냈을 거 아님? 


자기 감정조차 속이는 한녀만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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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금만 생각해도 누구나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