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알파남에게 벌려놓고 35살에 결혼하니까
주변 동네 모임 전부 애기 "자랑"함
"자랑" 하는거보니 배알 꼴림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나 자신이 너무 쓰레기같아 보임
" 더 늦기전에 내 분신, 내 아이를 낳아서 키워보고 싶다. " 라고 스스로 세뇌함
남편한텐 "사랑(연금)의 결실을 남기고 싶다" 라며 그럴싸하게 말함 (거짓말은 안했음)
그래서 < 남편 돈 >수천만원씩 꼬라박으며 임신에 성공하면 (내 돈 아님)
" 입덧 핑계 "로 남편에게 온갖 만행과 패악질을 일삼는 것이고 (사랑의 결실이라면서 남편은 안 사랑하나봄)
낳고 나면 " 산후우울증 핑계 " 로 아이 돌봄은 미루고 온갖 쾌락을 찾는 것이고
이조차 핑계거리로서 효력이 떨어지면 " 독박 육아 핑계 "로 남편에게 육아까지 떠넘기는 것임
진정 아이를 가지고 싶었다면
20대 젊을 때 좋은사람 찾아서, 만족하고, 협력하고, 같이 행복해지자면서, 그렇게 결혼했을 것이고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고, 좋은 남편과, 화목하게 지냈을 거 아님?
자기 감정조차 속이는 한녀만 모르지.
사실 조금만 생각해도 누구나 알 수 있다
인질이 필요하거든.
"니 애잖아" 이 한마디로 남편 세뇌, 가스라이팅할 명분이 생기거든.
아기를 낳아야 인질로 쓸 수 있음. 한녀에겐 아기 조차도, 남자 재산을 받아내기 위한 인질일 뿐임.
"니 아이" 이 한마디. 남자를 자발적으로 일터, 야근, 투잡 쓰리잡, 주말알바로 몰아넣을 수 있는 마법의 단어임.
놀라운 건 그게 거짓말일 수 있다는 거임 ㄷㄷ
@주갤러3(125.132) 이게 제일 무섭 ㄷㄷㄷ
한녀에게 아기는 그저 남편 가스라이팅을 위한, 돈 뜯어내기 위한 수단 도구였던 거임. 인질.
인질로서 가치가 안 되는 아이 = 낙태로 죽이는 거.
이름하여 아이 인질론.
ㄷㄷㄷㄷ
ㄷㄷㄷㄷ
주변 눈치보는 가시방석이지 - dc App
한녀에게 아기는 괜히 담보물에 불과한 게 아닌 것이지.
애초에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 조건, 안정적 직업, 재산을 보고 하는 결혼이니, 그런 남자 애한테 애정이 1도 갈 리가 없겠지. 처음부터
그러니 애 1명 억지로 낳아놓고 "니 애잖아" 이 한개로 남자를 그토록 들들볶거나, 일터로, 투잡 쓰리잡으로 나가게 떠미는 것이고.
아기라고 부르는 인질이 없다면, 한남을 개처럼 굴릴 명분이 없어지거든.
30대에 아기가지고싶다 하는년들은 전부다 인질이다. 미국초산평균연령 27세다. 낳는시점이 27살임. 26살이하에 아이가지고싶다하면 찐이고 나머지는 싹다 인질에 불과하다.
문란하게 인당 비공식 임신중절 3-5회씩은 하면서 나중에 본인 바람막이가 필요할땐 아기를 가지고 싶다는게 역겨울뿐
한녀 = 창녀 of 창녀 창녀 = 유사 한녀
똥휴지통에서 깨끗한 휴지조각 찾는 미친새끼는 없겠지? 음 있나...???
똥꾸멍 근처에 수산물 썩은내 나는 구멍 하나 더 뚫려서 거기로 온갖 더러운 분비물들 싸질러대고 성인 되고 나서도 유사기저귀나 차고 다니는 인간조무사 열등성별 피싸개는 차별당하는 게 마땅함
ㅋㅋㅋㅋㅋ - dc App
좋아하지 않는 사람의 애 억지로 열달간 임신 = 산후 우울증이 올 수 밖에..
사랑없으니 처가도 무시하고 이기적으로 `해준다` 마인드 장착
@행복 진심으로 남자를 사랑한다면, 아니 조금이라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자기 친정과 이 남자의 거리 조절, 혹은 자기 친정으로부터 이 남자를 어느정도 보호, 커버쳐주려 하겠지. 하지만 결혼한 한녀 노괴들의 태도 보면 글쎄.
독박육아도 웃기는 소리인게,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종일반이라고 오후 18시인가 20시까지 봐주는거 있음. 물론 원비 조금 더 내고 저녁식사비 1끼, 간식비 1끼 정도 더 내는 그런게 있는데가 있음. 하루종일 애 어린이집, 유치원에 쳐박아두고 뭐? 독박육아? ㅎㅎㅎ 지나가는 개가 웃고 말지.
실베로
뚜방뚜방
주갤은 어찌이리 천재가 많은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