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은 암컷과 수컷과 새끼가 있으면, 다른 수컷이 와서 전 수컷의 새끼를 죽임.


이때 동물 암컷은 다른 수컷이 오면, 자기 새끼를 지키려고 함.


한녀는 자기가 나서서 "자기 2세"를 죽여버림 = 낙태, 인공중절


낙태, 인공중절 과정에 다른 수컷의 개입이 있었나? No.


의사는 번식 목적, 2세 생산 목적으로 한녀에게 접근하는 존재가 아니다.



낙태, 인공중절 과정에서 어떤 이성적인 고민이 있었냐? No.


고민이 있었다면 어떻게든 내 자식, 내 2세를 지키려고 시도 했었어야지.


하지만 그런거 없다.


환경이 열악해저도 한녀가 내 자식, 내 2세를 지키려고 노력했다면, 그런 정보들이 하나 둘 모였을테고 데이터가 됐겠지.


하지만 그런거 없다.


동물 암컷은 환경이 바뀌어도 자기 2세를 지키려고 함.


그런데 한녀는 자기 2세, 자기 자식을 지키려는 시도가 거의 없다.


본능과 거리가 멀고, 그렇다고 이성적인 판단이지도 않은 특이하고 이상한 생물 = 한녀


결론


한녀는 2세 생산, 종족 번식 본능과 다르고, 이성적 판단과도 다른 특이하고 이상한 생물


한녀 = 동물학으로 행동 분석이 불가능한 제3의 생명체



주식 이야기 : 지금 당장만을 바라보지 말고


장래성 있는 주식을 조금씩 조금씩 재미삼아 투자해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