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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탄생부터 지금까지,


남자는 전쟁수행, 위험노동, 가족부양을 하며 문명과 역사를 견인해왔으며


여자는 이런 남자의 책임과 보호 뒤에 숨어서 얹혀 살아가는 존재였다.


여자는 차별받은적이 없으며, 단순히 자기가 누렸던 책임만큼의 권리만을 누렸던 것 뿐이다.


항상 희생하고 갈려나가던 건 남자였으며, 그건 어머니세대, 할머니세대도 마찬가지다.


윗세대는 그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닥치고 남자를 따랐을 뿐,


딱히 부당한 차별을 받아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고로 역차별이라는 말도 남녀관계에서는 틀린 말이며,


지금 나거한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남자 탄압은 그저 남성 차별이고 혐오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