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집단을 인간 아래로 격하시키고, 혐오하기 위해선
우선 그 대상을 '비 인간화' 해야 함.


페미들이 한남한테 '한남충', 윤지선이 '한남충의 관음충 어쩌구 하는 논문' 만든 것도 이런 맥락임.


근데 페미들은 왜 '진짜 범죄자'들한테는 '비 인간화' 를 하지 못할까?

그건 바로 '진짜 범죄자' 들이 두렵기 때문임.


여기서 페미들의 감출 수 없는 심리가 드러남.


'진짜 범죄자' 들이 싫고 없애고 싶었다면
'진짜 범죄자' 를 '비 인간화' 시키는 단어도 있어야 함.


페미들은 범죄자를 없애고 싶은게 아님. 범죄자가 두려운 것 뿐임.

범죄자는 두려운데 비 인간화 할 수는 없음. 나한테 보복할 수도 있기 때문임.

근데 전과0범 한남충은 비 인간화 해도 됨. 왜? 페미인 나한테 범죄 안 저지를 만만한 새끼기 때문임.

그러므로 사고의 프로세스는

진짜 범죄자는 무섭고 두려움 => 전과없는 한남충을 비인간화 => 한남충은 인간이 아님 => 한남충을 범죄자 고기방패로 써도 됨 => 페미니스트는 안전해짐

이렇게 전개된다 ㅋ


좆같지? 그리고 반박 못한다 ㅋ 한국에서 페미개지랄떤지 벌써 십수년이 흘렀는데

'진짜 범죄자' 를 일컫는 멸칭이 어째 단 하나도 없을수가 있냐?

그리고 이 씨발창년들아. 범죄를 규탄한다면서 흉악범들 갇힌 교도소앞에선 시위 안하냐?


페미년들 교도소앞에서 '난 니 인생을 망치러온 페미니스트다'

'한남충을 다 죽여' 이 지랄하는거 보신분?


페미년들은 다 뒤져야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