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애기 낳고 출산휴가 육아휴직 하다가
정치질 당하고 나가리 되어서 없는거란다.
사무실에서 담배피던 미개인 시절엔 그게 당연한거였다.
그 때 살아남은 40대 이상 아줌마 직장인들은
그런식으로 동기 여럿 담근 독사들임
근데 2030한녀들은 결혼도 안했는데 왜 진급을 못할까
그 독사들이 존나 쪼아댐. 보적보 못버티고 나감
진급 짬도 못채우고 계약 인턴으로 퇴직금 1년차에
퇴사런 치는년이 대부분임
사회 생활은 너무 힘들어 결혼으로 도망치고 싶어
지금 결정사로 몰려든 30대 여자들 대부분이 저런 케이스 ㅇㅇ
남자들 대학 경쟁에 끼어들어서 인서울 자리 뺏더니
노동 가치는 전혀없고 노산 때문에 여성으로서 가치조차 없음
남자의 기회를 빼앗더니 기생까지 하려고 하니
참 사회에 도움이 안되는 년들다.
공무원은 많음. 2003년 이후 여성할당제 대대적으로 했거든.
저 개씨발년들만 없었어도
ㄷㄷㄷ
외국어 서두르자. 나거한은 진작에 답이 없는 사회임
여성할당제 이거 빨리 없애야 됨.
남자가 합격할 수도 있고, 여자가 합격할 수도 있는 자리를 강제로 여자 몫으로 할당하는게, 그게 무슨 성평등이야? 걍 또다른 성차별이지.
ㄷㄷㄷ
여성할당제를 없애던지 아니면 헌법소원이라도 넣어야 함.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합격시키는 것은, 또다른 성차별임.
그래서 여성할당제 해서 억지로 맞추려고 온갖 뻘짓거리들을 다 하나봄. ㅎㅎㅎ 사람을 실력으로 선발해야지 단지 여자라고 승진시키는 무리수까지 둘줄이야.
한녀 여직원은 책임감, 충성심 이런게 거의 없음. 이게 바로 한녀의 문제임. 여성할당제의 최대 문제이기도 하고.
노화가 빨라 특히 20대때 초산 경험도 없으면
한녀 = 창녀 of 창녀 창녀 = 유사 한녀
똥휴지통에서 깨끗한 휴지조각 찾는 미친새끼는 없겠지? 음 있나...???
똥꾸멍 근처에 수산물 썩은내 나는 구멍 하나 더 뚫려서 거기로 온갖 더러운 분비물들 싸질러대고 성인 되고 나서도 유사기저귀나 차고 다니는 인간조무사 열등성별 피싸개는 차별당하는 게 마땅함
똥꾸멍 근처에 구멍 하나 더 뚫려서 그곳으로 도태된 난소와 함께 피 질질 싸시는 짬통자궁 허벌보지 헤르페스 창녀 우영우싸개 한녀 분들 한녀 여러분들의 업적 덕분에 갖가지 미사여구 더 붙일 수 있는데 갤러들의 비위를 존중하여 저 정도로 쓰는 거
남자 없으면 지 생존조차 스스로 보장 못 하는 아랫아가리로 남자 자지 깨물어서 숙주로 잡아두는 것밖에는 할 줄 모르는 창녀갈보벌레새끼들의 윗보지에서 찌걱거리는 피똥입냄새 나는 피똥싸재끼는 혈분소음은 관심조차 안 가져주는 것이 마땅함.
남자가 조심해야 할 거: 마통, 짬통, 먹(머가리, 아가리)통, 곶통 -> 한녀
문란함은 한도없이 누리면서 그 청구서는 휙 내다 버리는 무책임함을 보여주는 현대사회의 괴물들임
여성할당제 왜 하는걸까? ㄹㅇ 진심 효율성 측면에서 놓고 봐도 진심 의문임.
ㄷㄷㄷ
한녀는 언제쯤 1인분의 역할을 할까? 진심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