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커피 쳐마시러 자리 1시간 이상 비움
혼자 나가는게 아니라 다른 여공무원이랑 같이 나감
회의하던 테이블은 이제 여공무원들 다과 장소임

업무 속도 느려 터졌는데 일 못끝냈다고 민원 쌓인거 방치함
민원인 전화들 안받다가 민원인들 몰려옴
근데 커피 쳐사러 나갔다가 지 민원인들이랑 마주쳤고
민원인들이 화내니까 무대응으로 엘베타고 사무실로 도망침

결국 나이먹은 남자 사무장님이 내려와서
그 짬에 민원인들 진정시킴 ㅋㅋㅋ
년도 바뀌고 담당부서 바뀌었는데
그 시발년은 지금 생각해도 화딱지남

더 화나는건 그 특유의 밍기적 거림과 자리비움 현상을
다른 여공무원한테 전염시킨거임
전화는 계속 울리는데 자리에 없어 시발
전화 안받아서 화난 민원인들 오는게 일상이였음

남자 공무원이 1의 일을 하면
여자 공무원은 3명이 달라붙어서 하나 처리 하면서
일이 너무 많아 어쩔수 없었다며
적반하장으로 민원인한테 화내는것도 봤다.
그저 열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