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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보고 좋은 기회라 생각되 글 씀 . 한녀들이 과거부터 가스라이팅 하는 몇 가지 것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지금 추석 시즌 중 제사에 대한 부정적  관념 퍼트리기 여기에 병신 한남 새끼들이 다 넘어가서 한녀와 같은 의견 내고 있음, 제사는 기본적으로 가부장적 남성적 문화 역사를 계승하는 의식임  그렇게 때문에 페미년들이 김대중 떄부터 그 인식을 부정적으로 덧칠하려는 시도를 계속함 그리고 이런 것은 서구에도 공통적으로 존재함 일본은 오봉이라는 추석이 있고 부계쪽 가정에 아내가 방문해서 친목 하는 것이 서구엔 없는 줄 아냐? 


또, 처녀찾지 말란 프레임... 세상에 처음부터 중고품이 존재 하냐? 이건 설겆이론으로 논파되었으니 각설하고,



가사와 육아에 대해서도 가스라이팅 해왔는데


 이 개념도 과거엔(대중이 시절) "도와줘야 한다" 라는 개념으로 시작함 . 


그라다가 지금은 저 사연의 한녀 마인드로 남편이 거진 다 해줘야한다는 개념으로 밀어붙임 저 한녀가 왜 기분이 상했냐면 한녀가 주부라고 해도 남자가 다 해줘야하는게 당연지사인데 


도와준다라고 생색을 내며 생각하기 때문에 이제까지 자기가 배운  "페미 이론"에 반하기 때문에 화가난거임


자, 근데 이건 유독 우리나라 한녀만 가지는 개념이고 외국녀는 극렬 페미년이나 있지 대다수의 외국녀는 기본적으로 여자가 일을 하던 전업주부던 


가사와 육아는 여성의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이고 기쁨이자 보람이라고 생각함. 내 말이 거짓이라고 생각하면....국결 유튜브 돌아봐라 


사야&심형택 부부만 봐도 그렇고 한일뿐 아니라 다른 


 국결 유튜부 어떤걸 봐도 비슷하게 나타나는 현상임 


상식적으로 사랑하는 남자한테 음식 만들고 그 애키우고 밥 만드는게 저주이자 굴레의 개념으로 생각하는 한녀년들이 정상이겠냐? 아님 보람으로 생각하는 여자가 정상이겠냐?



이건 애당초 개념이 저 세상 어너더 라서 한녀들은 이해도 이해할려고 하지도 않음 그러니 국결..특히..한일부부 유튭에 남편 도시락 싸주는걸 시녀라느니 착취라니 댓글 쓰는게


바로 페미니즘적 "윤리"의식에서 비롯된거지.. 페미사상은 기본적으로 유물론이고 사랑, 애정, 케어같은 연인 부부간의 관념을 이해못하고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관계로 해석한다 


저런걸로 싸우는 것 자체가 진짜 쓰잘대없는 거지 말섞어보고 아니다 싶음 관두는게 상책임


저 글 남자가 멍청한건 주식겔러리 글 쓸정도면 그래도 의식이 있는건데 ...요샛말로 저그전을 할려고 기를쓴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