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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계집년들이 '여자의 고생'이라며 남자에게 으스대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계집이 말하는 '여자의 고생'이란 남자의 희생과 보호가 전제되기 때문이다.



남자의 고생'은 '자연'과 '사회'에 직접 맞서 생존에 필요한 물자를 얻어내는 고생이다.


그에 반해 임신, 출산, 가사노동과 같은 '여자의 고생'은 그 자체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고생이다.


직접적인 이득을 가져다주지 않으며, 오히려 생존에 불리하다. 남자가 보호해주고 인정해줄 때 그 고생이 의미가 있는 것이다.  



이처럼 계집의 고생은 남자의 희생과 보호가 전제되어야 의미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요즘 계집들이 자신들이 '고생'한다며 남자에게 빽뺵대는 것에 고개를 갸우뚱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