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 말리는 이유들이 하나같이 보면
국내혼 해도 똑같이 적용되거나, 더 매운맛임ㅋㅋ
1. 언어와 문화의 차이
요즘 나거한 국적 따려면
한국어는 내국인에 준하는 수준으로 해야 하는데다,
신부 한국어&문화교육 과정 포함된 업체도 있고,
같은 언어&문화권이어도 별 같짢은거로 차별하는 세상인거 생각하면(ex. 아파트 평수, 아빠or남편 경제력) 1도 의미 없음
아예 크리스천vs이슬람 급의 상극이면 모를까...
2. 매매혼 프레임
유학이나 해외출장 통해서 만나 이어지는 경우라면
당연히 해당 안되는 이야기이고,
누적키로수 한 3~40만에 엔진&미션 뻗기 직전인 녹슨 국산 썩차를
렉서스 신차값 몇 배나 주고 살 이유가 없음
3. 금전적 손실
아직도 국제결혼하면 여자가 국적만 따고 도망간다거나,
처가집에 퍼줘야된다고 선동질 해대는데,
그래봤자
억대연봉인데 용돈 30만원으로 입에 풀칠하거나
특유재산 몇억 하루아침에 도축 당하는거 보다는 나음
외녀는 집을 나가지만, 한녀는 집 통째로 가지고 나간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ㅋㅋ
무엇보다도 2세들의 미래가 어쩌고 하는데,
'한국어 포함 2~3개 국어 가능한 젊은 엄마 밑에서 자란 자식'이랑
'해줘 밖에 모르는 노산 한녀 밑에서 자란 우영우' 중에
누가 사회에서 더 대접받을지 생각해보시면 답 나올듯ㅋㅋ
- dc official App
외녀 엄마 밑에서 언어 2~3개 기본적으로 달고시작하는거 진짜 존나큰 메리트인거 동의함
오히려 해줘 한녀들 취업 시장에서 나가리될거 걱정해야될듯ㅋㅋ - dc App
한녀는 너무 무례하고 드세고 표독함.
한녀는 어려움을 함께 헤쳐나갈 파트너로는, 심각할 정도로 부적격자들이 많이 보임.
헬조선 결정사들이 매매혼 끝판왕 업체들임 프로필 북 = 소고기 등급 카탈로그지 ㅋㅋㅋ 소고기육질 보고 입맛 다시면서 끝까지 남자의 조건 = 돈 못 놓고 돈을 목적으로 매매혼함 그과정엔 사랑 따윈 없음
소고기 먹어놓고 소에게 미안해 함? 도축론 원문에 적혀있음
남자에게 육질에 따른 소고기 등급 부여하고 그에 맞에 매칭 시킴 마치 소고기 육질에 따라 목장에서 수컷 암컷 교배 시키듯 파트너 매칭 시킴 그과정엔 사랑 따윈 없으며 오로지 이혼을 목적으로 남자의 돈을 최우선으로 보며 연애인이랑 결혼한 한남도 가성비의 5년 약속의 10년 연금은 1년 피할수없음
이래도 헬조선 결정사들이 매매혼업소가 아니라고? 결정사에서 만나는 한남한녀혼이 가장 돈이 많이 드는 바가지 매매혼임
한녀혼과 매매혼 차이가 없지
한녀 = 개폐급
한녀혼과 매매혼 차이가 뭐임? 차이는 있음?
괴츄
국결에 매매혼 프레임 씌우는게 웃긴게, 그냥 연애 결혼 케이스든 다 묶어서 매매혼으로 취급함. 즉, 한국남자가 외녀랑 국결 하는거 자체가 돈으로 사지 않으면 할 수 없다는 괴상한 전제를 깔고 있다는거임. 특히 요즘 국제중개업체 결혼 같은 경우는 맞선 나온 여자들에게 거부권이 있어서 사실상 맞선 보조만 할 뿐이라 순수하게 여자들은 그 남자의 이미지만 보고 조건은 아예 안따져서 전혀 매매혼과는 거리가 먼 형태임
오히려 국내 결혼중개업체가 남자의 연봉,직업,학력,키,외모,자산,부모 노후준비여부,집,차 등등 스펙을 무슨 컴퓨터 부품 마냥 다 나열해서 말도 안되는 돈을 주고 국내혼을 하니까 이게 진짜 매매혼임 ㅋㅋ
결국 그 먼 타국에서 오로지 남자 하나만 믿고 오는 외녀들에게 매매혼이라는 천박한 프레임을 씌워 모욕하며 국제결혼의 숭고함을 훼손하는 자들이야 말로 짐승과 다를바 없는 쓰레기들임 ㅇㅇ
한녀는 오답이야 국결이 정답이야.
지들은 수도권 신축이나 서울 구축 아파트를 원하는데 사랑이고 어린 외녀랑 국결하면 매매혼ㅋㅋ 하여간 닭장내나는 련들이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