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느끼는 본능은 무엇인가? 바로 생존욕이다.
여성들은 존재자체가 본인스스로의 힘으로는 살아갈수없는 
기생적이고 불완전한 종족이라 이지구에 자기들끼리는 절대 살아남을수없으며 언제나 생존에 위협을 받는다. 길거리를 걷는 평범한 행위 속에서도 여자라는 존재는 언제나 위험에 노출되있고 그러한위험에 대처할 능력이없으며 자신의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수단들을 스스로 취하지 못한다. 
그렇기떄문에 생존욕구가 남성에비해 월등하며

생명체의 본능자체가 기초적인 욕구인 생존욕구가 최대의 욕구인것.

남자들이 여자에 대해 항상 의아해하는 지점이 있다.
왜 여자들은 자신이 안전하다고 느낄때,
그 어떤 선이나 한계점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일까?
본인은 여자들이 서슴치 않고 잔인하게 폭력을 저지를 때,
대체 왜 그런 행동을 저지를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했다.

결론은 의외로 간단했다. 

"여자는무력감을 느끼는 상황, 무력해진 인간을 인지하는 감
각이 1순위로 세팅되어 있으며,
무력해진 인간은 밟아죽여도 되는 존재라고 느낀다"
이 말인즉슨, 남자가 아무리 병역으로 죽거나 불구가 되거나 고달픔을 성토해봤자 
여자들에게서 들을 수 있는 말은 잔인한 조롱과 야유 뿐이라는것이다.

사실 이 정도는 이제 다알지?

커뮤니티를 하는여자들은 자신들의 화력, 단결성, 인신공격 스킬 따위를 매우 자랑으로 여긴다.
무논리로 상대방 인신공격하고 놀려서 상대방 긁는 것에 대단한쾌감을 느낀다.
애석하게도 현대 민주주의는 이런 방식이 매우 잘 통하기도한다.

...

[실제 여시 댓글모음]

(키작은 남자보고) 키작남은 루저야 키작남은 다 죽어야돼 도태남들 다 뒤져~
(강제징병 당하는 한남보고) 한남새끼들 군캉스 갔다와놓고 존나 유세부리네 ㅋ
(화상입은 군인보고) 우웩~, 남자가 그것도 못참으면 고추 떼셔야죠 ㅎㅎ, 이런거 왜 퍼와? 남자가 다치든 죽든 뭔상관인데?
(무고죄 형량 강화하자는 정치인보고) 일베충이 국회 진출했나 저새끼 미친새끼 아님?

이 댓글들의 가장 공포스러운 점은, 그 누구도 너네 미쳤냐고 자정작용이 없었다는 것.
남초에서도 장애인, 사회적 약자, 강간피해자 조롱은 금기시되어 있는데 여초에선 그런게 전혀 없다.
심지어 인종차별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숨쉬듯이 해댄다.

이것은 앞서 설명했듯,여자는 무력감을 느끼는 상황, 무력해진 인간을 인지하는 동물적 감각이 1순위로 세팅되어 있으며,무력해진 인간은 밟아죽여도 되는 존재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이러한 연유로 남자들이 군대든 산업 현장에서든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받는다고 호소해봐야 (자살율 여자의 4배)이미 법제화된 병역의 의무, 또 사회를 지배하는 기성세대가 젊은 남자를 '무력화' 시키므로남자는 한국여자의 사고세계관에서 이미 '약자'로 인식된 상태라 돌아오는 것은 조롱, 인신공격 뿐이다.사회적 약자인 키작남은 아예 인간취급도 안한다.한국 여자에게 있어서 자신보다 약한 존재는 밟아죽여도 되기 때문에이런 언행을 서슴없이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던 것.

여자들은 나약하고 의지박약하고 하찮아서 일반사회범죄는 남성들보다 낮은데 (사실 안잡아서 낮은거임)
아동폭행, 아동학대, 아동살해 등 아동관련 범죄에서는 압도하는 성별임.

강한존재에겐 굽신거릴 뿐 자기보다 약한 존재에게 마음껏 화풀이하는데 아무 거리낌이 없음.
태아살해를 합법화 하고 여자에게 낙태권한을 준 지금,
태어나는 아기의 수 보다 어미의 자궁 속에서 갈기갈기 찢겨 살해당하는 아기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아졌다.

존재자체가 약하고 열등해 생존욕구가 최대의 욕구이기 때문에 
그 윗단계의 욕구인 
번식욕, 자아실현, 인간으로서의 도덕성을 가질 여유가 남자에 비해 매우 없는것
때문에 본인들의 생물학적 생존에 이득이되지않는 영역 
도덕성, 인간으로서의 성취, 정의에 대한 욕구가 없음

그럼으로서 본인들의 이득없이 약자에게 무엇을 배풀 여유도없고 그것을 본능적으로 위협이라고 느낌 그리고 그것이 혐오로 변질되고 폭력을 가하는것에 쾌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한단계 '저급'한 존재이다"

그냥 같은 인간이어도 생태학적으로 높을수가없다 남자들이 손해나 피해를입었을때 여자들처럼 질질쳐짜거나 단체로 벌레새끼들마냥 집단시위하는 빈도가 극도로 적어 왜그럴까? 
인간성이 격하되니까 ㅇㅇ 뭘 해주지 못했을때 남자들보고 찌질하다고 하는것도 쪽팔리고 수치스럽다고 인지못함 열등하다는거임 그냥

여자는 열등해서 생존을 추구하지만 남자는 정의나 존엄을 더 중요시 여기기때문

세상엔 번영과 발전이나 범죄 해악 같은 공과,미추의 개념이 있다 

밑바닥으로 쳐박히는 범죄나 해악엔 형태가 있다 실제로 법도 있고 죄목이 구분되어있고 그에따른 처벌도 받으니까 인간생태계로서 잘못되지않은 범주임 
하지만 위로 올라가는 발전이나 번영엔 형태가 없음 미래를 모를뿐더러 어떤식으로 어떻게 문명이 혁신과 진보를 이룰지는 추상적인데다 투명하다는거다 즉 무형 

하지만 이건 남자의 경우고 

여자에게있어 형태가 없는 즉 문명을 한단계 뚫어 레벨업하는 발전이나 번영은 없다. 역사적으로도 지금까지 문명발전에 기여를 해오지 못했으며 있다고 해봐야 근거없는 우기기뿐 사회공헌이라 해봐야 유형의 종사뿐 즉 잘해봐야 형태가 있는 톱니바퀴로서 공헌이 전부다.  

하지만 이쪽은 반대로 악에 형태가 없는것같다.

"전쟁은 남자가 일으켰잖아요. 님들이 알아서 하셈"

....

뭔가 이상한걸 못느끼겠나? 논리나 지능은 부차적으로 두고

단순 인격의 오류, 착하고 나쁘고를 넘어 이 이질적인 위화감 

인류역사적으로 의존하며 공존해왔고 남자들이 만들어온 모든 좋은 문명을 누리며 남자들의 배려를받고 편의를 보장받으며 누구보다 공감을 바라는 존재들이 

짐은 같이 들기 싫다...?

배려만 바라고 희생만 떠넘길거면 권리라도 보장받아야하는데 그렇기를 하나? 

"약하기 때문에 타인의 배려 희생과 피로 살아야한다" 
근본적으로 잘못 만들어진 생명체란 생각이 안드나? 
걸어다니는 괴물이잖아 
왜 해줘야하냐 죄도없는 생명들이? 
왜 죄도없는 존재의 도화지가 강제배려로 더럽혀지고 망쳐져야하냐?

그런 더러운 생명체인 주제에 

도덕적 허영심채우려는 욕구는 또 있어서 더러운 짐승주제에 말은 할줄안다고 같은 사람인척. 기어올라서 우월감까지 느끼려해 뭐 대체 어디까지 끔찍한 존재인가? 

평소 피해자 코스프레와 허영심으로 도덕이란 개념을 남의 인격을 파괴시켜 자신의 자존감과 갈증을 채우는 용도로 사용하며 남자들과의 평등을 원하는 존재들이 집단단위의 이득은 성별끼리 나눠주라면서 집단단위의 책임은 성별로 귀속시켜 본인들의 도덕적 세계관 밖으로 밀어내는 사실상 범죄를 저지르고 있으면서 가해자가 되긴 싫어하는 패륜적인 비겁

"군대가서 사람 죽이는 법이나 배워오지 ㅉㅉ" 

난 저말을 보자마자 분노보단 이상한 정적이 먼저옴 
비논리적이기 이전에 비인간적이기에 
같은 인격체로 볼수도 없고 동정도 할 수 없다. 

앞서말했듯 살인이나 강간같은 마이너스적요소는 형태가 분명하다. 분명하게 목숨을 없애거나 명확한 강제추행이니까. 고체화된 법이 있고 처벌도받는 고정된 범죄다. 
하지만 대신 군대에가서 본인들의 안위를 챙겨준다는것은 플러스적 요소 즉 형태가 없다는거다 본인들의 목숨을 지켜주는 긍정적형태

살인마가 -1을 저질렀다면
반대로 군인은 +1을 해준거다 

근데 군인을 비하한다..? 사실 살인 강간보다 더한 죄악이다 마치 살인마를 찬양하고 강간피해자를 조롱하는것과도 같다
인류생존적으로 방해가 되지않으니 법제화로 막지않는것뿐 그래서 더 본질적이고 법으로 제어가 되지않으니 더 짐승적인 악일뿐

전쟁이 일어났을 시 참전생존자들은 한녀들에게
"사람이나 죽인 살인마새끼" 라는 조롱을들을거라는 말이 있던데 현 사회를 보면 정말 그럴가능성이 높아보이고 
그 사안에 대해서는 나도 아직 해석이 불가능한 미지의 영역이다. 
원초적 악인가 타락인가 심리학 인류 과학적으로는 설명이 안되는 영적인 무언가로 보임 밑도끝도없는 순수악의라 

남에게 무조건적인 희생만을 떠넘기는걸 정당화시키는 그리고 그것을 거부할시 찌질함으로 격하시켜 본인들에게 유리한 질서로 법제화시키는 배려의 강요 즉 형언할 수 없는 폭력이자 살인보다 더한 인간학적으로 봤을때 가장 큰 죄악이다.
인간성의 본질의 결함에서 나오는 도덕의 끝바닥조차없는 
"형태없는 악" 

범죄 : 인간이 만든 법에 위배되는 행위
악 : 인간이 법으로 감당할 수 없고 닿지도 않는 차원의 근본적 세포  

범죄는 벌하나 악은 벌하지 않는게 세상이다.

즉 응징조차 불가능한 등급을 매길 수도 없고 끝과 바닥도 없는 형이상학적 악

그냥 한녀라는 생물체가 존재하는 세상에 태어난 이상 우린 무저갱속에 살고있는거다.

애초에 전세계 모든 유명 철학자 종교 신화 에서 공통적으로 그렇게 언급된다는건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뜻임
진정한 사람으로서의 교감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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