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선현들이 공통적으로 여자를 악마라고 비유했지만
한녀는 그것과도 분명 격이 다르다 바닥이 보이지 않는 사악함임
그 수많은 철학자들이 작금의 한녀를 보았다면 우리쪽 여자들은 선녀였노 하면서 스윗남이 되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