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아픈거
애가 장애아인거 이용해서
약자 코스프레 하고, 이제 언플 엄청 해댈텐데.
특수학교 입주 반대하는 아파트 주민들만 나쁜 쪽으로 몰아가고 있음.
주변 아파트 주민들의 입장은 거의 취급되지 않고 왜 반대하는지 진지하게 취재되지도 않음.
왜 반대하는지 아파트 주민들 입장도 들어봐야 되는거 아님?
아파트 주민들만 나쁜 쪽으로 일방적으로 몰고가는데
지옥은 다른 곳에 있는게 아님.
부산에서 20살 남자가 2살 아기 2층에서 던져 죽인게 불과 11년 전이다.
먹사들에게 물어보면 해답이 나온다
먹 싸 에 게 무 러 바!
@주갤러1(121.185) 개독 먹싸 맞지? ㅋㅋㅋㅋㅋㅋㅋ
우영우는 국가공인 살인면허 보유자라는 인식이 박힌 터라 한녀조차 마냥 안심하고 지내기는 어려울 것. 따지고 보면 不 對 不 싸움이라 엘리전(물리) 양상으로 흐르되, 웬만한 사건 사고는 필사적으로 외면할 것으로 본다.
언론에 나올 만한 우영우 관련 사건사고 예시 1. 우영우가 교무실에 침입하여 교사 강간. 교무실 '패닉'. 2. 한 우영우가 길 가던 한녀를 납치하여 그 자리에서 강간하려다가 주변 한녀들에게 붙잡혀. 3. 층간소음을 따지려고 윗집을 찾아간 40대 한녀, 되려 우영우한테 강간당해.
국가공인 살인면허 맞음. 부산 사상구 사건은 그에 대한 확인사살이었지. 소소하게 식당, 상점 기물파손, 상품 훼손은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가끔씩 나오던 이야기들, 학교에서도 우영우의 이상행동 통제가 안되는 일이 빈번하게 늘고 있고. 점점 그 빈도가 늘어날 것 같음.
ㄷㄷㄷㄷ
자식이 제일 불쌍함 평생 어케사나
더큰 우려는, 그들이 다른 사고를 치거나, 일반인들 대상으로 민폐, 사고를 일으키는 상황임.
@ㅇㅇ(124.5) ㅠㅠ 부모 가슴도 찢어지겠음
사지 불편한 우영우는 보다 정신쪽이면 범죄 심각함 ㄷㄷㄷ
우영우 늘리는 정책만 이 악물고 유지하는거 보면 그냥 망하자는 소리지
지 자식은 이미 검머외 됐나봄 ㅋㅋ
멀쩡한 젊은 남자들만 죽어날 듯.
ㄷㄷㄷ
뚜방뚜방
그런 아파트면 빨리 팔고 나와야지. 말로 따지지 말고 행동으로 실천해. 그리고 이사하기 싫어도 그 아파트 조만간 거지소굴 똥밭 될거다 다큰 남자가 길에서 똥싸는걸 눈으로 보고도 거기서 살 수 있을 거 같노.
조용히 이사 알아봅니다 - dc App
한녀가 나이쳐먹고 꾸역꾸역 우영우 싸지르려는것도 저런이유일듯 ㅋㅋ 남편한테 뜯어먹고 우영우자식 이용해서 나라한테서 뜯어먹고 ㅋㅋ
건강하든 아프든 상관없이, 한녀에게 아기는 웬지 남편 월급 압수하고 빼앗을 명분이자 도구, 수단인거 같음.
11년이면 오래됐네 업데이트할 때가 왔음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