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이 감성적이고 감정적이라, 회사 생활에 맞지 않음.

생산적이거나 객관적인 판단도 결여됨.


오직 아이를 잉태하고 키우기에 최적화된 생명체임.


돈을 못번다는 말임. 일도 당연 못하고 일할 생각도 없음.

부지런한 여자라도, 회사서 40넘어 일하는 경우는 드물음.


결국 보통의 여자는 40넘으면 어디 똥깐이나 설겆이 말고는 할일이 없음.

이걸 늙은 여자들은 잘 알고 있음.


그래서 돈에 환장함. 돈이라면 영혼이라도 파는 존재

그게 한국의 만 34살 넘어서 결혼하려 기웃거리는 여자다.


아이 없는 늙은 노괴는 국가가 부담해야될, 해악만 끼치는 암덩어리이며  나라에 일절 도움안되는 존재다.

아프고 일도 안하고, 썪은 귤 상자처럼 곰팡이만 퍼뜨리는 존재들을 나라에서 격리해야됨.



결론:  어쨌거나, 34살 넘은 늙은 보지는, 사람이 아니거니와 여자는 더더욱 아니다

         행여 결혼하려거든, 출산비 3천만원 따로 준비했는지 확인하자. 요즘 초딩가면 스무명중에 한명이 저능아다.

         지속적인 병원검사 필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