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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열심히 살아서
하이닉스같은 천상계는 아니라도
나쁘지 않은 직장도 있고
외국인이랑 인연이 되서 국제결혼했고

노력한 삶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은 안하지만
사랑을 주고받고 아껴주고 배려해주고
꽤나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데


도태가 되었니, 현생을 살라는건
혹시 자기에게 스스로 하는 외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