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봤을땐 지금의 국제혼 대유행 보다도
그 외녀 2세들이 성인 됐을 때가 진짜 헬게이트임



한 10년~20년 전에 국적취득 허벌이었을 시절에
시골 노총각이 데려온 외녀라면 모를까,
지금은 한국어 내국인 급으로 해야할 만큼 빡세져서,
그거 패스한 외녀의 2세들이면 경우에 따라서는
2~3개 국어 구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도 있고,

특히 공직은 블라인드채용이라 서류상으로 한국인이면
외녀 2세라는 이유로 걸러낸다는게
시스템상으로나 도의적으로나 불가능에 가까운데
(귀화한 벳녀가 임용된 사례도 이미 있음)

한 십 몇년 정도 지나면 여성할당제&가산점 강화해봤자
그 혜택은 피지컬&멘탈 우수한 외녀 2세들이 싹쓸이 해서,
'해줘' 밖에 모르는 82톤김지영~동덕진명 딸내미들
취업 시장에서 나가리 되는거 시간문제일듯




혹자들은 나거한이 가만히 있겠느냐 하겠지만,
대한민국에는 '외국인선거권 제도'라는게 있고,
현업에서 한녀들 뒷바라지 해줄 팔륙~포티 아재들도
그 때 쯤이면 대부분 은퇴하고 없음ㅋㅋ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