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온 흔적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사라지는 것이 아님


니들이 페미한거?
만약에 신랑 될 사람이 흥신소 의뢰 하기만 하면

진짜 페미했던건 기본이고
인터넷에서 썼던 글 ,
니가 이름 숨기고 노래방에서 보도 뛴거까지 다 나옴


지금 같은 시대에 니 정체를 숨기고
결혼할 생각은 접는게 나음


페미근처도 안가고 떳떳하게 일생을 살았다면
겁 1도 안내도 되지만 안그런 년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요즘 아들둔 부모들은 아들이 안해도
엄마가 직접 흥신소 고용해서
니 뒤 다 캐주니까 걱정말고 파혼 준비해라 ^^


실제로 얼마전에 본 케이스라 이야기 해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