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남자의 헌신을 바란다. 

그런데 남자에게 뭔가를 바란다면 여자도 뭔가를 주어야 한다. 기브앤테이크고 상식이다. 


그런데 일방적으로 남자의 헌신만 받아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피해의식이다.

내가 이미 손해를 봤기 때문에 남자에게 받기만 해도 되는 권리가 생기게 된다.

남자에게 억지 부채의식을 세뇌하여 가짜 채무를 착취하는 “사채업자”가 되는 것이다.


굉장히 편리한 마약같은 사고방식이다. 아무 노력이나 희생 없이 자신은 남자를 착취할 특권을 가진 귀족이 되고 남자는 노예가 된다. 얼마나 편한가?


그런데 남자에게 피해의식을 느껴야 하기 때문에 남자를 증오할 필요가 생긴다.  그래서 한녀들은 피해의식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남혐을 시작했다. 남혐은 피해의식의 재료다.


여기서 남자를 욕망하면서 남자를 증오해야하는 모순이 발생한다. 

그래서 한녀들이 그렇게 상향혼에 목숨을 거는 만큼 남혐도 극에 달하는 아이러니가 생긴다. 남자에 대한 욕구가 왜곡된 인격에 의해서 기형적인 방향으로 증폭된 것이 한녀의 남혐이다.


결과적으로 남혐은 한녀들에게 필수적인 재화가 된다. 그래서 한녀들이 그렇게 남혐에 집착하고 남혐을 양산하려고 발악을 하는 것이다. 거의 남혐을 파밍하는 수준이다. 여초 커뮤니티들은 남혐 공장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것이 나거한 핵심인 남혐-착취 메커니즘이다.

남혐의 양산 → 피해의식의 대중화 → 남자에게 부채의식 세뇌 → 세뇌된 남자 착취


즉, 한녀의 상향혼 욕구와 남혐은 본질이 같다. 남성 착취다.


주식이야기: 국장은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