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살아가면서 어떠한 행동에 대한 반응을 구조화한다.

이런 구조는 뇌에 새겨지고 대부분 바뀌지 않는다.


예를 들면,

남자에게 관심은 보이는 척하면

그 남자가 자신에게 돈, 관심, 권력, 기회를 준다는 경험을 한 여자는

이러한 행동을 전략적으로 반복하게 된다


즉,

남자를 철저하게 이용하는 ㅆㄴ이 된다.


단순히 남자를 많이 만나서

걸레가 되었다는 것이 아니다.


마음, 영혼, 뇌가 걸레 처럼 더러워진다.


그리고 이 걸레는 아무리 빨아도 깨끗해지지 않는다

심지어 빨 생각도 안 한다.


그렇다고 어린 여자가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구조화는

그 여자의 엄마 그러니까 늙은 한녀가 만들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에서

조금이라도 제대로된 여자를 찾는 것은

창녀촌에서 처녀를 찾는 것 만큼 어려운 일이다.


소돔과 고모라 처럼

이 세상 특히 한국은 

신에게 버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