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들이 화짱조 핑계대는 건 이런 거다.


여자들 사이에서는 명품백 안 매면 병신 취급 받으니까 남자 죽여서 신장 판 쌍년이 여자로 태어나서 명품백 하나 없으면 살 수가 없어서 죽였다.


이거랑 대체 저년들이 화짱조 핑계대는 거랑 뭐가 다르지?


상식이 조금만 쳐 박혀 있어도, 여자가 전업주부 하면 육아나 가사 노동은 아내가 다 하는 게 맞는 거 아니냐?


그런데 나거한에서는 남자가 야근하고, 부장한테 좆같은 소리 들어가면서 갈굼당해도 참아가면서 버티는 게 존나 쉬운 거니까 남자도 집안 노동 반반하라고 한다.


집에서 돈 버는 건 가장인데, 막상 그 가장은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보다 병신 취급하고, 용돈 30만원 준다.


아내는 의미 하나도 없는 자식 사교육에 100만원씩 쳐 쓰고, 생활비 명목으로 용돈 150만원 써놓고서 남편에게 돈 없다고 지랄하는 게 당연하게 여겨진다.


연애할 때도 남자가 돈 다 내고, 여자가 기분 나쁘면 무조건 사과하는 좆같은 갑질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라고 지랄하고.


결혼할 때는 30대 중반이 된 년을 사기 위해 어머니, 아버지 노후자금 최소 5~6억 갈아서 수도권 아파트 전세라도 해오라고 지랄한다. 당연하지만, 평범한 흙수저 집안에서는 부모님이 저렇게 등골 뽑을 노후자금도 없다.


그 탓에 흙수저들은 결혼 적령기에 세후 월 천, 혹은 그 이상을 벌어도 한녀혼 최소치도 못 맞추는 도태남 새끼라면서 손가락질 받아.


요새는 그런 짓거리에 기 안 죽는 애들도 많지만, 아직도 기죽고 사는 병신도 존재는 하더라.


이렇게 온갖 권력을 다 누린 쌍년들이 30대 초중반 되어서 슬슬 회사에서 쫓겨날 거 같고, 부모님도 돌아가실 거 같으니 이제 화짱조 탓을 한다.


2030남자들은 짱깨 다 싫어하고, 페미니즘 다 싫어하니까 개념녀 코스프레하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면 된다 생각한다.


그러면 30대 년에게 월 500, 혼인 자금 5억 들고 오는 남자가 프로포즈한다고 쳐 믿고, 화짱조 탓을 한다.


진짜 천하의 시발년들이 아닐 수가 없다. 세전 월 500을 30대 중반에 버는 남자는 20대 때 연애 한 번 할 여유도 없고, 친구 조차 없어서 연애관련 지식이 작살난 새끼들이 존나게 많다.


물론, 나거한 기준으로는 연애 능력 작살 난 게 축복이기는 하다. 한녀에게 착취당한 적이 없다는 거니까.


그렇게 여자 분내 한 번 못 맡아본 놈들이, 지들이 존나 문란하게 살 때 공부만 했으니까 속을 거라고 착각하고 산다.


그러면서 요새는 페미니즘 싫다, 화짱조 싫다면서 스탑럴커까지 하는데.


야, 이 병신년들아 내가 딱 한 마디만 한다.


너희 같은 좆같은 년 살 돈과 능력으로 내가 왜 니년을 사냐? 


그 돈으로 베트남 가서 가슴 크고, 예쁘고 나이 어린 여자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지.


다 읽었으면, 추천과 댓글 부탁한다. 개념글로 올리면 한녀들이 좆같아서 발작한다



주식 이야기: 한국 주식은 앞으로 더 떨어질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