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초반생 80년대생 한녀 아주머니들보면



꼭 전남친탓하는 애들 많더라


전남친이 대뜸 연락끊었다 

나는 잘못없는데 잘못을 엄청했다등등


전남친이 진짜 ㅆㄹㄱ일수도 있는데 

한명이 그런게 아니라 만나는 남자마다 갑자기 연락끊었거나

잘해줬었는데 그 마음이 식은것같다?


그건 본인행동이 잘못됬거나 무언가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나오는거지


보나마나 20대여성이라는걸 무기로 갑질해대고

우위에 서서 주도하려들고

기분안좋다고 풀어달라 심통부리고 징징대고

지가 잘못해놓고 나한테 화내는거야? 짜증내는거야? 논점뒤틀며 역으로 큰소리치고

말꼬리잡고 말끊고 따다다다다 쏘아붙이고

본인들한테 맞추는건 당연시하는데 남자한테 맞추는건 정색하기 등등

이러니 참고 참다가 인내심에 한계에 다다러서 질려서 도망친거라 보면된다


먹고싶지도않은 파스타나 까르보나라 핫플에있는 인테리어 좋은카페?

그거 본인들때매 비싼돈내면서 억지로 가는거야


남자끼리 모이면 어디가냐 순대국 제육 부대찌개 이런걸 먹지


남자들이 이유없이 그렇게 연락끊고 마음식지 않는다


웃긴게 뭐냐면 남자 권위적이고 가부장적인거 싫다 이러면서

지들이 먼저 권위적으로 나온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