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뇨 경험 없이 스탑럴커 만나면 내여달 마인드에서
못 빠져나오고 설거지 들어감

특히 사회적으로 인정 받고 자존감 강한 게이들일수록
내여달이 존나 심한데

(스윗 퐁티 이야기는 절대 아님 - 스윗 퐁티는 남성성 거세된
M성향으로 저당 잡히고 용돈 받는 삶을 자랑스럽게 여기는데
이게 안되면 일상생활 불가임)



이대녀 핸뇨가 스탑럴커로 전두엽에 ㅈ을 끼워두면
퐁퐁이 능지가 순식간에 저하되면서 그놈의 내여달~
ㅈ같은 판단으로 설거지 들어가게 됨

전두엽에 한사능 맞고 맛탱이가 갔다싶으면
딜러를 보면 됨

남자 대 남자로서 사회생활 짬밥으로
이새기랑 엮이면 ㅈ댐을 감지할 수 밖에 없는데

그래도 통제불능이면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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