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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났기 때문임 ㅇㅇ...



이게 무슨뜻이냐?

동물들을 보면 알수있는데



인간과 유전적으로 엄청 가까운

원숭이나 고릴라들을 보면

발정 난 암컷 개체는 절대 얌전하게 굴지않음




고양이도, 미어캣도, 고릴라들도 

발정난 암컷들은 수컷을 계속 괴롭히고

할퀴고 못살게 군다. 



남혐을 하는 여성 커뮤니티
거기서 말하는 걸 보면 24시간 쉬지않고



남자들의 스펙을 줄세우기하면서

여자들은 그중에 어떤놈을 골라야하는지 

그것만 말하고 있음




남자의 신체조건과 스펙.

남혐 하는 여자들의 관심사는 그것뿐임





암컷으로써 수컷을 만나야만하는

호르몬의 압박. 그게 남혐의 정체임




커뮤니티와 sns가 발달하면서

미디어는 여자들에게 환상을 주입했고


그 환상으로인해 암컷들은

수컷을 고르는 기준이 너무나도 빡세지면서

남자의 99% 를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게됐음




가임기 암컷으로써

모든시간을 상대 남자가 내가 품어야할 수컷인지

걸러야할 도태남인지 그것만 가려내는데 집중하게 된것



그게 남성혐오와 페미니즘의 정체임.





니들이 상대하고있는건 여성이라는 지성체가아니라

번식 욕구에 따라 수컷을 고르려고하는

짐승새끼나 다름 없다는거. 





여성이란 호르몬의 노예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호르몬의 압박은 더 심해지고

수컷을 보는 눈이 높아질수록

남성 혐오는 더 강해질수 밖에없음



자연계에선 이게 당연한 논리임 



왜냐?



품어야할 수컷이 아닌 자들을 증오하는것

그게 우월한 수컷을 품을수 있는 암컷의 조건이거든



미디어와 sns라는 약에 취해

동물의 뇌로만 생각할수 있게된 짐승




그게 남혐하는 자들의 정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