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집 가지고 있어봐야 뭐하냐?

집이 아무리 좋아도, 자식 잘 키워봐야 도축당하고 사람 취급 못 받는 게 현실인데.

요새 가장 중에 집에서 가장으로서 제대로 존중받는 사람 사실상 없고, 집에서 노예 대접이나 받는 게 대다수다.

이런 인생이 무슨 가치가 있음?

진지하게 이 새끼들이야 말로 개돼지 새끼 아님?

아닌가? 아님 말고 병신 퐁퐁이 새끼야

그런데 평생 여자도 멀리하고 공부만 해서 얻은 니 마누라 나이가 뭐?

30대 초중반이라고? 와, 시발 30대 초중반이면 여관바리 들어갈 년인데, 그런 문란한 창녀를 부모 돈 다 털어서 데려오고서 부모님 얼굴 볼 낯이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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