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기사 화력++

"아들 좀 잘 키워라"…강유미 영상 '여혐' 지적에 女학생들 반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01/0015835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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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강유미의 유튜브 영상이 여성혐오 논쟁으로 번지며 학부모와 학생, 교사, 전문가들까지 가세한 공방으로 퍼지고 있다. 영상이 특정 집단을 조롱한 여성혐오 콘텐트인지, 아니면 중년 여성의 ‘내면화된 성차별’을 풍자한 것인지를 두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중·고교 여학생들은 학내 여성혐오 현실을 고발하며 “문제는 영상이 아니라 교육”이라고 맞섰다.

논란의 발단은 강유미가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중년 남미새’ 영상이다. 이 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 수 146만 회를 넘겼고, 댓글은 1만6000개 이상 달렸다. ‘남미새’는 ‘남자에 미친 ++’의 줄임말로, 남성에게 과도하게 집착하는 여성을 비하하는 표현이다.

강유미는 영상에서 외아들을 둔 워킹맘이자 중년 여성 캐릭터를 연기했다. 아들을 과잉보호하며 남학생은 두둔하고 여학생과 여성에게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는 인물이다. “요즘 여자애들이 더 영악하다”, “여자애들이 때리면 같이 때리라고 가르친다”, “나는 나쁜 시어머니 예약” 같은 대사가 반복된다.

이 영상이 공개되자 일부 학부모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아들 가진 엄마들을 희화화했다”, “여성 간 갈등을 부추기는 여성혐오 콘텐트”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반면 다른 한편에선 “현실에 존재하는 중년 여성의 내면화된 성차별을 풍자한 것”이라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

논쟁은 육아 커뮤니티를 넘어 학생들에게로 확산됐다. 중·고교 여학생들은 유튜브 댓글과 엑스(X·옛 트위터) 등을 통해 자신들이 학교에서 겪은 여성혐오 피해 사례를 공유하기 시작했다. 해당 글들은 캡처돼 빠르게 퍼졌고, 수천 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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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잘 키우는게 아니고 딸교육을 다시 시키는게 맞습니다. 요즘 여학생들 의식 수준은 아직도 님학생이 여자를 챙겨주고 이해해주고 여자가 남자를 때려도 웃고 넘어가는게 당연이라고 교육받았는데 현장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더이상 남학생들도 여자들이 하는 성폭력에 당하지만 않고 반격하고 여성배려? 그딴거 역거워서 절대 안해주죠. 남학생들의 인식은 변하는데 여학생의 의식수준은 아직도 과거에 머물러 있으니 갈등이 발생하는 겁니다. 그니까 여학생들 현대화 교육이나 시키세요. 남학생은 그럼 여자가 때려도 바보같이 맞고만 있은게 성평등인가요?

여자가 때리면 너도 때려라를 문제삼을거면 남학생 가르치라고 할게 아니라 여학생한테 남학생을 때리지 말라고 교육시키는게 먼저 아닌가요? 여자들이 남학생한테 행하는 성폭력은 방치하고 거기에 대해서 반격하는건 여혐이라니 남자들이 더 공격적으로 변하죠.

참고로 저 유튜브 영상 댓글들 여성시대, 더쿠, 트위터에서 2030페미녀들이 좌표찍고 없는 말 지어내서 조작하는 겁니다. 요즘 여자랑 성으로 엮이면 퇴학이라 남학생들도 조심하는 분위기인데 저런게 사실일리가 없죠.


여자애가 때리면 같이 때려가 틀린 말은 아니지 여자 남자를 떠나서 상대가 때리면 같이 때려야지 그럼 맞고있냐 여자는 때려도 되고 남자는 때리면 안된다는건 남녀평등에 위배된다.

기사 댓글 화력갑시다. 페미년들 선넘고 ㅈㄹㅈㄹ하다 역풍맞을게 뻔하네요.


<순공감순 drnd=dodo=cham=that=211f=sign 여러개 비추++아군댓글 추천++댓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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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좀 잘 키워라"…강유미 영상 '여혐' 지적에 女학생들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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