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기사 화력++

직장내 성차별적‧여성혐오적 괴롭힘, 제도 공백 없애려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07/0000008104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9923bf3bcf6



“여자들은 아무래도 이런 일 하긴 좀 그렇지.”

“OO씨, 혹시 페미야?”

“에이, 그래도 커피는 여자가 타야지.”

일터에서 이런 말을 듣는다면 어떨까? ‘페미니스트’를 낙인 삼아 여성노동자를 괴롭히거나, 성별에 근거해 어떤 일은 여성이 할 수 없는 일로 규정하고 또 다른 어떤 일은 여성만의 일로 여겨 강요한다거나…. 여성노동자를 차별하는 언행이며, 성차별적인 노동환경을 조성함에도 불구하고 현행 제도로는 이를 제재할 방법이 없다. (관련 기사: ‘일이 힘들어서’ 아니라 성차별 문화 때문에 퇴사 https://ildaro.com/10363)

직장 내 성차별적 언동, “여성인권 침해하는 위법한 행위라는 인식없어”

성희롱, 고용차별, 괴롭힘 관련 법에도 포함되어있지 않아.

이미 직장 내에서 여직원은 법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병실의 신생아처럼 극진한 배려와 보호를 받고 있는데 또 하루가 멀다하고 여자가 제일 억울하다고 투덜대는 기사가 올라옴! 오히려 회사에서는 여자라고 당직이나 야근, 제설작업도 제외시키고 편한 노선/사업소/지부에 우선 배치해주지, 생리휴가, 육아퇴근도 마음껏 쓰게 해주지.

그런데 커피 타오는 간단한 요구 조차도 여자라서 못한다면 당연히 여자들을 좋게 봐주지 않지. 주위 더러우면 좀 치우고 손님 맞이하려고 음식이나 음료 준비도 나는 여자라서 안해요~ 하면 유리천장 감내햐야지.

<순공감순 drnd=dodo=cham=that=211f=sign=way0=gp21=8281 여러개 비추++아군댓글 추천++댓글바람>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1f2204c94




++페미기사 화력++

직장내 성차별적‧여성혐오적 괴롭힘, 제도 공백 없애려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07/0000008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