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를 안 해도 요새는 도축을 하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기 때문이다.


겉으로는 뭐 신혼부부 지원 혜택 같은 거 받을 때 지장이 생긴다고 지랄을 하는 데, 그건 그냥 개소리에 불과하다.


실제로는 이혼 기록 안 남기고, 다시 누구 하나 더 물어서 도축할 생각인 거지.


생각해봐라, 아무리 나거한이 한녀 절대주의 국가라고 해도 이혼을 하면 '이혼 기록'이 반드시 남는다.


퐁퐁이들도 동거한 년, 걸레가 된 창년이랑 결혼하는 거에는 환장하면서도 이혼한 여자는 피하려고 든다.


그래서 혼인신고를 하지 않음으로서 기록조차 안 남기고 두 번째 찬스를 노리는 거다.


더불어 혼인신고를 한 상태에서 부부사이의 강간으로 고소하게 될 경우, 아직까지는 어지간해서는 한녀가 패소하기 십상이다.


그러나 동거(사실혼) 중에 '비동의 강간'으로 고소하면 100% 한녀가 이긴다.


즉, 가성비의 2년만 채우고도 재산을 80%~90% 뜯을 수 있는 거지.


그러니 한녀혼 할 때 혼인 신고 안 했다고 도축 안 될 거라 말하는 병신이 있으면 속으로 비웃어줘라.


저게 한녀 혼인신고보다 더 무서운 거니까.


주식 이야기: 한국 주식은 앞으로도 더 오를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