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자친구 만나는 중인데


그동안 내가 왜 한녀때문에 그 지랄을 했었는지 후회스럽다. 


1. 먼저 밀당의 개념이 없다. 그냥 좋으면 좋다하고 별로면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한다. 자기 감정에 매우 솔직해서 남자한테 먼저 좋아한다 잘생겼다는 말도 먼저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한국여자의 경우 자신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 (지가 내세울게 없어서 그럼) 남자를 평가절하하고 비하하고 남과비교하는게 일상인데 오히려 서양여자들은 남자의 기를 세워주려하지 그런식으로 비열하게 굴지는 않는다. 


2. 키를 생각보다 안 봄. 나는 170이고 유럽에선 체감상 160으로 받아드려질거다. 근데 서양여자들은 남 시선때문에 남자 키를 따지는 경우는 거의 못 봤다. 비록 키가 작더라도 같이있을때 행복하고 재밌으면 별로 상관안한다. 서양에서 중요한건 자신감이랑 운동을 어느정도 해서 관리된 몸 이다. 


3. 고추크기는 진짜 한녀들의 가스라이팅임. 서양여자들은 한국남자들한테 만족 못 한다는데 그냥 ㅂㅃ한 20분동안하고 손가락으로 질척거리게 만들고나면 키 167인 여자라도 내 물건이 초반에 안 들어갈만큼 조여진다.. 그리고 내가 대충 10센치 수준인데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잇다. 물론 당연히 자궁끝까지 닿지는 못하지. 근데 그건 어차피 닿아봐야 불쾌해지기만 하고 그다지 좋을게 없다. ㅅㅅ에서 크기나 강직도가 전부가 아니고, 여자와의 교감 그런것들이 굉장히 중요하고 지금껏 만난 서양여자들이 동양인들이 크기는 작아도 강직도가 좋아서 그다지 불만족 스러웠던적은 없다고 함 대신 시각적으로 좀 꼴리는건 덜하다곤 말해주더라고 , 


4. 더치페이개념이 철저함, 한국에선 30넘어간 폐급년들도 남자가 100프로 다 내주길 바라는데 여기애들은 20대 초반인 애들도 내가 다 내려고 해도 다 자기가 뒤에서 내줌 

기본적으로 지속적으로 신세지는 걸 별로 안 좋아하기도하고 눈치를 좀 많이보는 편임 


5. 외모가 압살임, 물론 서양여자들도 단점 있음 다리에 털나고 (솜털아니라 진짜 검은색털) 등에 잔털 많고, 운동하고나면 그 겨드랑이 냄새가 좀 나긴함 몸 전체에서, 근데 뭐 아래쪽 냄새는 내 경험으론 한녀들이 더 심했던거 같고, 가슴은 작다는 기준이 b에서 c임 .....  그냥 니들이 유럽 백화점 속옷코너가봐 난생 처음보는 사이즈의 브래지어만 볼 수 있을거다... 

얼굴은 당연히 영화배우같은 와꾸는 만나기 힘들어도 엘프같은애들은 만날 수 있다. 난 매일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행복하다. 딱 눈을 뜨면 금발의 엘프 한 명이 옆에서 자고 있는데 내가 머리 쓰다듬으면 눈을 똥그랗게 뜨고 내 품에 안겨서 목에다 키스마크를 남김...



암튼 무조건 서양여자 일본여자 만나라 아님 베트남이라도 좋다 베트남 여자들 국제 미인대회에서 상 많이타는거 알지? 거기도 보석은 반드시 있다. 그리고 베트남 여자들 가슴이랑 엉덩이 존나크다 키는 작은데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