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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자기 처지가 비참할 수록 국뽕이나 현실도피 자위에 빠지게 되는 습성이 있다.


실제로 KKK같은 극단적 차별주의자들의 경우 자기가 백인이라는 것 외에는 정말 잘난 게 없어서, 인종차별을 하면서 자기 열등감을 해소하며 현실도피를 하기 십상이다.


한녀가 자기를 명예백인이라고 자위하면서 현실도피하는 것도 이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20대 한녀들은 자기가 보지를 벌려주기만 하면 온갖 알파남들에게 박히면서 데이트를 즐길 수 있고, 그 알파남들이 제공하는 도파민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그러나 알파남은 절대 저년들을 결혼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버리기 십상이다.


여자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면서 취업한다고 해봤자, 30대 초반 넘어가면 기업에서 짤리기 십상이다.


남자야 30대 중후반 되어야 근속연차가 차서 과장 진급하지만, 한녀들은 24~26에 입사해서 30대 초반이면 과장 못 달면 회사 나가야하는데... 


어느 기업에서나 여자 과장은 '극소수'라는 점을 감안하면 한녀들은 사회에서도 30대 넘어가면 거의 반드시 배제된다.


20대 초반, 중반, 후반 한녀들도 이런 현실을 어렴풋이 알지만 눈앞의 쾌락에만 몰두하고, 남과 늘 자신을 비교하고 사는 탓에 열등감에 쩔어있다. 


그러니 이 년들은 현실도피로 자기는 백인이랑 동급이다, 일본여자랑 동급이다, 한국 남자(알파남 제외) 나부랭이랑은 급이 다르다면서 현실도피를 하는 거다.


현실도피하는 동안에는 내 열등감을 잊어버리고, 자기가 우월하다는 착각에 빠져살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저년들은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자기는 명예 백인이라면서 자위를 한다.


이게 명예백인론을 보충하는 중요한 이론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다 읽었으면 디시티콘, 댓글, 추천 한 번 만 부탁한다. 너희의 노력이 노괴를 확실히 긁을 수 있다.


주식 이야기: 한국 주식은 앞으로도 더 떨어질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