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들의 오마카세 파인다이닝 열풍
결혼전까지 문란한 생활과 사치
한녀가 젊었을땐 이런 한녀 허영심에 기생한 산업들을 다 먹여살리고

나이좀 들면 그렇게 문란하게 살던 애 못낳는 늙은 한녀를 데려와서
영우낳은 다음에 시험관 비용 각종 검사비 난임치료 특수학교 치료시설 특수선생들
다 낭낭하게 먹여살릴수 있도록 젊은 남성들 피한방울까지 빨아먹으려고 했던게 나거한 계획이었고

당연히 이런 기생충산업에 어떤 새끼들은 상당히 많이 투자도 했겠지
그런데 어느순간 대전제가 이상한 곳으로 튀어버림
바로 한국남자는 한국여자랑 결혼한다는 전제가 무너진거임
지금 두쫀쿠를 보며 느끼는 게 없냐? 마라탕후루를 보며 느끼는게 없냐?
저런 트렌드를 조작해가고 거기 투자해서 돈 쓸어담는게 현재 나거한 병신같은 경제구조다
아니 투자를 먼저해놓고 여기저기 유행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처럼 만드는게 정확한 방식이겠지

다음에 하고싶었던게 나거한 영우산업이었을거다
막대한 세금 및 지원 제도도 준비해놨을테고
거기에는 선제적으로  발빠르게 들어가있는 개인자본도 있을거고
울부짖는 새끼들은 그런새끼들이다
국결은 나거한의 뉴딜정책을 망친다고 생각하겠지
이미 국결 증가로 망한 놈들도 꽤있을거고
한마디로 저새끼들은 영우천지의 영우산업으로 돌아가는 식물같은 상태의 나거한을 꿈꿨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