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젊은 남자들은 교회 다니는 게 고역이다.


대다수의 평범한 남자들은 한녀랑 한녀들 싸고 도는 나이든 꼰대들에게 하찮다는 시선을 받기 십상이고, 중견기업이라도 다니고 있으면 한녀 소개가 미친 듯이 들어온다.


20대 한녀도 더러워서 안 사는 판인데, 교회에서 소개해주는 한녀는 30대 중반인 데다가 집안도 썩창난 여자말고는 없다.


그리고 돈 잘 버니까 교회에 헌금 많이 하라고 압박도 많이 들어온다.


이러니 젊은 남자들 대다수는 교회에서 한녀에게 무시당하거나, 돈 좀 벌면 30대 노괴 한녀 소개받기 일쑤니 교회 이탈하기 십상이다.


그런 남자 노리고 오는 노괴 한녀들도 청년부니 뭐니 하는 데 다 떠나고 말이다.


주식 이야기: 한국 주식은 앞으로도 더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