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어이가 없다
결혼이 무슨 게임 캐릭터 고르듯이 쿠팡 시키듯이 쉽게 결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무슨 해외직구 물건 사는 것마냥 베트남론 이지랄 염병 떨어대는데
도대체 너네는 뭔 자신감으로 사랑을 쉽게 논함?
사랑 없는 결혼은 없어 너네가 사랑을 해본 적이 없으니 결혼이 쉬워보이는 모양인데
세상 그렇게 너네 망상처럼 만만하지 않다
그리고 국결 이슈 자체가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이슈일 수도 있다는 의심을 좀 해보고
세상 그렇게 순진하게들 살지 마라
나도 중국여자든 한국여자든 아끼고 보살펴줄꺼임 누구처럼 매매혼한다는 주태남과 다르게
주태남 새끼들 사회경험 없고 모솔이라서 존나 세상 만만하게 보는 태도 역겨움 진짜 크게 눈물나도록 혼나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