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SNS에 “한녀는 사회악”…잡고보니 20대 중국 여성사진·이름 올리며 혐오 표현 경찰, 사이버 모욕 혐의 입건 한국인 여성을 상대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녀’ ‘사회의 악’ 등 혐오 표현을 게시한 20대 중국인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18일 매일경제 취재를n.news.naver.com그래서 기사 냈구나? ㅋㅋ- dc official App
암암 이래야 예상범위지 나거한
ㅋㅋㅋㅋ 나거한 연막작전 누가속노 밑천이 이미 다 드러낫는데
모든게 중국이라노~ ㅅㅂ ㅋㅋ
(짱깨가 한국인처럼 참가한 탄핵찬성집회에 몰려가서 응원봉을 흔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