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행 같이 따라간 걔의 여사친이 내가 좋아하는 여자임..


내 카톡 한달째 안읽음..


근데 얘랑 지지난주부터 친해지더니 명절 연휴 시작날에

둘이 일본갔다네..


목금도 연차써서 회사에 안올듯..


진짜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