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0여년 전부터.




원래 한국 남자는 한국 여자를 위해서 목숨까지 바치고 


평생 희생 봉사 하면서 사는 남자들이었는데.




한국 남자는 한국 여자한테 아무것도 요구하는 게 없었음.


결혼 할 때 숟가락만 가져오라는 노래 가사도 있었다.


실제로 그랬으니까.


한국 여자 아무 조건도 안봤다.




한국 남자는 한국 여자가 돈 쓰는 거 싫어하고,


여자를 위해 무슨 짓이도 하는 남자들이었다.




한국 여자를 사랑해서 목숨까지 바치는 남자.




그런데 어느 순간


한국 여자들이 갑자기 한국 남자 버리고 멸시하기 시작.


그리고


백인들의 성노예를 자처하면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나가서까지 적극적으로 보지를 팔고 다님.


혀 굴리면서 해외 물 먹은 티내고 다니고,




그러면서 모든 한국 남자들한테


심리적 폭력, 패악질을 만성적으로 부리고 다님.




거기에 갑자기 페미니즘까지 범람하면서,


한국 남자를 적극적으로 전 방위적으로 죽이기 시작하고


한국 남자를 적으로 규정하고 적대적으로 싸움.


한국 여자 전용 시설물이나,


한국 여자를 위한 법들을 계속 제정하고,


군대 끌려가는 한남들 조롱하고,




극소수 알파남만 제외하고 


한국 남자들을 연애 대상으로 보지도 않으면서 멸시.


지들이 한국 남자 위에 있다고 여기고 남자 머리 위에 군림함.




싸가지 없고 표독하고 착취하고 기쎄고




연애할 땐 알파남 좆집으로 방탕하게 살다가


돈 한푼 없으면서 결혼 할 땐 돈 많은 전문직 요구함.




또 아파트 자가 있는 남자,


차 있는 남자,


키 큰 남자,


직장 좋은 남자 등등


온갖 조건들을 들이 밀면서,




정작 지는 아무것도 없으면서.


남자한테 요구하는 건 수 백가지.




거기에 성형은 오만군데 다하고 흉측한 괴물이 되서 돌아다니고


호구들한테 비싸게 팔려고.




30살 이전에 결혼하는 여자들 테러하고


30살 이후에도 계속 퍼질러 놀다가


늙어서 폐경이 올 것 같으면 그제서야 


결혼 적령기라고 도도하게 평생 책임지고 돈 가져다 바칠 남자들 탐색.




법적으로는


야동도 불법 만들고,


전자 발찌 채우고,


성적으로 한국 남자들 억압하면서




정작 지들은 재봄오빠 찌찌파티.




그 모든 고초를 다 견디고 남자가 결혼해줘봤자


집안일도 잘 안하고,


애들도 잘 못키우고,


남편을 우습게 알고, 함부로 대하고,


돈 내놓으라고 바가지만 긁고,




그나마도 절반은 이혼.




그것도 그냥 이혼이 아니라 


남자의 온갖 재산까지 반갈죽해서 뜯어냄.




그리고 여기저기서 흔하게 들려오는 기러기 아빠 이야기.


옛날부터 한국 여자가 남편을 흔하게 잘 죽였다고도 하고,


외국에서 창녀짓 하다가 잡혀서 사진 떠도는 한녀들 이야기도 흔하게 들리고,


심지어 여러 국가에서 한국 여자 워홀도 막히는 등.




외국에 끌고 갔더니, 


거기서 한국 여자들 카르텔 만들어서 그 나라 남자들 조지고 다니고.


외국 남자들이 겪어보고 화들짝 놀라서,


바로 한국에 다시 반품.




한국 여자는 어디 내놔도 쪽팔린 여자들.


질이 낮고 급낮은 여자들.


외국 나가면 찐따 좆밥 되는 여자들.




거짓으로 진실을 이기려드는 자존심만 쎈 여자들.




이게 여자가 맞는지 이전에,


인간이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