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들이 만들어내는 언어는 실패한 언어다.
결국 중요한 건 만들어진 언어가 지칭하는 대상의 본질이기 때문에.
무슨 짓을 하든 계속 마이너스만 찍히는 통장이 있다면
그 통장을 쓰지 않는다는 게 일반적인 생각일 테지만
일단 한녀들은 뇌가 고장나서 그러질 못함.
페미 창궐 초기부터 한녀들이 부던히 애를 썼던 게 언어 권력을 가져가는 거였음.
부부 사이에, 남편이 집안일을 “도와준다”는 워딩에도 발작하며
“도와주는 게 아니라 같이 하는 거라노” ㅇㅈㄹ이 초기에는 먹혀들었으니까.
문제는 그런 사소한 사례를 가져가면서 그 승리의 도파민에 취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다는 거지.
대표적으로 포궁, 유아차 같은 말들이 그렇고.
근데 한녀가 미는 언어들은 뭔가 부자연스럽고 억지스럽다는 게 가장 큰 문제임.
그러다보니 한녀들의 언어를 듣는다면 그에 대한 부연설명 없이는 이해를 할 수가 없음.
사람의 뇌리에 각인시킬 때 부연 설명이 필요한 것일 수록 각인이 안 된다는 건데
누가 포궁소리를 듣고 자궁을 떠올릴 수 있을까?
유아차 소리를 들으면 유모차와 유아용 붕붕이 중에서 어떤 걸 먼저 떠올릴까?
이렇게 각인이 안 되니 자체적으로 부연설명을 하게 만드는 거임.
예를 들면 “자궁은 아들 자자를 쓰니까 포궁이 맞다”라는 부연설명이라든지
“유모차는 여자를 유모로 끌어내리는 성격의 언어라 유아차라 써달라”라든지.
그러다 나중에는 억지로 연예인이 유모차라고 말한 거에 유아차라는 자막까지 씌우는 지경에 이르게 되는 거임.
그럼 이런 언어 재정의에 실패는 현재 어떤 효과를 만들고 있을까?
당장 주갤만 봐도
한녀들이 미는 “한남”이라는 단어에는
원래는 한국 남자라는 의미 외에 각종 부정적 이미지를 넣고 싶었을 거임.
그래서 “소추 한남”, “도태 한남” 등 앞에 부정적인 수식언을 계속 첨가했던 거고.
현 시점에서 보면 “한남”에는 저런 수식언이 붙어있지 않다면
부정적인 의미가 전혀 없음.
오히려 저런 수식언을 붙여야만이 자기들이 원하는 부정적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는 거지.
언어 조작 실패의 이유인 알멩이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길어지니까(아줌마 아저씨의 차이 등) 여기서 끊고, 반대의 예시인 “한녀”를 살펴보자면
물론 “소슴 한녀”, “껌젖 한녀” 등등 수식언을 붙이는 경우도 있으나
그냥 “한녀”만 말 해도
소슴 껌젖에 성욕은 넘치고 못생겼으며 더럽고 도태된
그 모든 부정적 의미가 다 들어가게 된 거임.
그래서 한녀들이 한녀소리에 발작하는 거임.
사실 쿠먼(Kwoman)이나 퀴민(Kwomen)같은 단어도 그냥 “한녀”라고 말하는 것과 같음.
그럼에도 한녀들이 긁히는 건
그 안에 모든 부정적인 수식이 따로 수식언을 붙이지 않아도 포함돼있으니까.
한녀라는 말의 이미지를 계속해서 부정적으로 재생산해내는 집단은 한녀요,
한남이라는 말의 이미지를 계속해서 긍정적으로 재생산해내는 집단은 한남임.
그래서 한녀들이 병신짓 하는 건 알삐노 자세로 가도 상관이 없지만
물소 새끼들이 병신짓 하는 건 그냥 알빠노 하기 힘든 이유기도 함.
신상콘인가 ㅋㅋㅋㅋ
ㄹㅇ 존나 억지스럽고 자기들만의 대안세계가 따로 있는듯한 소외된 느낌. 찐따냄새가 남ㅋㅋ 그게 핸녀가 만드는 단어들 수준임
그걸로 주갤 공격하는 한욕자약 그 자체
ㄱㄱㄱ - dc App
보지어는 항상 냄새가 난다 - dc App
@퍼플헤이즈 보징어냄새랑도 이어지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