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이 초병 근무 서다가 갑자기 북한군을 마주하게 되고, 열심히 교전했는데...

여군 소위나 하사가 북한군이 노획한 걸로 추정되는 K-2총알 맞고서 죽을 거임.

베트남 전쟁에서도 폐급 소위, 중위, 대위가 이런 식으로 미군 병사들에 의해 제거 당함.

소위~대위 전사자 중 절반 가까이가 이렇게 뒈진 걸로 추정하는 사람도 있음.

한녀라고 다를 거 같냐?

폐급 장교들은 진짜 열심히라도 하려고 했던 애들인데, 한녀는 아예 뿌리부터 썩었잖아.

아마 대대장, 연대장도 이런 낌새를 알아차리고도, 수십, 수백 명을 전사시킬 수도 있는 병신 년을 치운 열사를 절대 처벌 안할 확률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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