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생까지만 해도 남매사이에 성별에 따른 차등이 있는 집안이 많았음 그리고 가부장제의 정신이 살아 있어서 영향을 받고 자람
이 세대의 페미니즘은 남혐 비중이 높음 (가부장제 철폐)
90년대생은 남매사이에 성별에 따른 차별이 적어진 가정이 많았고 가부장재의 정신이 변질되어 아버지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는 시기(점차 atm기나 하인취급)와 동시에 딸을 귀하게 (공주처럼) 키워야 귀하게 대접받는다는 귀족 교육이 팽배해지면서 여존남비의 사상을 내면화시키면서 키워짐
이 세대의 페미니즘은 여성이기주의의 비중이 높음 (가부장제 옹호...나를 키워줄...)
80년대생까지만 해도 귀하게 키우고 싶어도 못키우는 가정이 많았다면 90년대생부터는 대놓고 귀족같이 키움 그래서 90년대생들이 여성이기주의가 더 강한 양상으로 나옴
80년대생은 그래도 귀족교육을 받은 비중이 낮아 결혼은 맞춰 하려는 경향이 남아 있었다면 90년생으로 갈수록 귀족같은 사상을 주입한 인구가 많아 지면서 여존남비 사상에 눈이 높아 결혼을 못하는 인구가 늘어남
상황이 불리해지자 80년대생들이 밀었던 페미니즘을 까면서 가부장제를 옹호하는(여존남비,스탑럴커, 나를키워줄) 90년대 공주님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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