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완벽하지 않은 사람이기에

눈 앞의 이성이 좀 모자라도 부족해도

포옹하고 안고 갈수있는 남자다움이 있다.

어디 사는 누구누구들은 본인들은 그것보다 한참 아래이면서

수백개의 잣대들을 만들고 쪼개어 하나하나 검사하고

조금이라도 그것과 어긋나있다면 노발대발 하곤 한다.

누가 더 "남자다움"의 표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