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완벽하지 않은 사람이기에 눈 앞의 이성이 좀 모자라도 부족해도 포옹하고 안고 갈수있는 남자다움이 있다. 어디 사는 누구누구들은 본인들은 그것보다 한참 아래이면서 수백개의 잣대들을 만들고 쪼개어 하나하나 검사하고 조금이라도 그것과 어긋나있다면 노발대발 하곤 한다. 누가 더 "남자다움"의 표본일까?
모자란건 다 감싸도 창녀인건 부처님이라도 못 감싸 이양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