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7만이던 시절 12에 털고 나갔다가 2천 수익후 계속 오르길래 14에 재진입 현재 팔아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더 오를것 같으면서도 부서사람들이 일부 주담대까지 땡겨서 수천만원 부장님은 2억수익이라고 매일 담타마다 이야기 하시는데 

이미 부서만 봐도 빚투가 수십억 되어가는거 같은데 다른사람들도 마찬가지란 글이 꽤 많이보여서 무너질까봐 조마조마 합니다..

또 팔자니 또 더올라서 과거마냥 짜증날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중입니다 

주위에 삼전 빚투 많으신가요 ? 우리 부서가 유독 심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