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여기 있는 이 주갤 우물이라는 바깥이 현실이고 진실이다
남들이 다 살고 있는 그 현실의 세계에서 너 혼자서 주먹 붕붕 휘두르면서
"이것은 현실이 아니다" 라고 징징대봤자 그 다수에게 다굴 쳐맞는다
세상 사람들이 착하고 법이 있어서 너네가 편하게 바깥에 돌아다닐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라
옛날 미개 원시시대였으면 너희들은 애초에 입도 뻥긋 못 했을거야
현실은 곧 우리가 살아야 할 곳이고 진실은 단 하나이니
왜 너희들은 그것과 싸우려 드느냐? 신의 이치에 도전하는 것인가? - 새시대복음 26-07-22-1949
지금부터 나만의 성경을 만드는 작업에 들어가니라 이것은 역사에 남아 한국남성들의 실태를 알려주는 글이 될지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