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떤 사이트에서 본 글인데, 1990년대 즈음인가, 한 비구니 스님이 포교를 위해 전세계를 돌아다닌 적이 있었다.


세계를 돌면서 포교 활동을 마치고 국내로 돌아온 그 비구니 스님이 한 말,


"한국여자가 세계에서 제일 문란하더라"


그당시에는 이게 뭔 소리인가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한창 국민들 가스라이팅 하던 시절이라 한국여자는 보수적이라 지고지순하다 라는 인식이 대세였으니까.


하지만, 실제로는 이미 양공주부터 시작해서 한국여자들은 보수적이라던가 지고지순하다는 것과는 거리가 먼 얘기였고,


KFC, 월드컵 베이비, 그리고 현재의 온갖 패악질들만 봐도 저 비구니 스님의 통찰력(일것 까지는 아니고 관찰력)이 높았다는 것을 알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