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진짜 분양권을 가졌는지 뭐 하나 확인 한것도 없이 부동산(난 만나 본적 없음)이라면서 문자온 사람이 하라는 대로 다 해야 된다면서 내 신분증도 빼다가 사진찍어서 보내놨고
내명의 계좌에서 200만원 보내고 명세서 보내야 된다 이랬다면서 닥달하는데 가계약금도 어차피 계약일날 그 사람들 만나서 주고 명세서도 그날 걍 부동산에서 프린트 하면 되는거 아니냐?
내가 예민한건가? 아무런 증거 없이 걍 돈 입금 하세요 했다고 다 보내주고 있는 부모가 이상한거 아니냐? 내가 직업병인가? 완전 걍 노인네들 호구 사기 당하는 루트랑 똑같은데 이걸 내 가족이 수순 그대로 밟고 있는거 같은데 정상인가
주식이야기- 하이닉스 쌀때 삿으면 이딴 걱정 안하고 걍 p 많이 주고 비싼 아파트 들어갔을듯 ㅅㅂㅠ
그럼 사기 의심되니까 조사해보고 들어가라 - dc App
하.. 근데 부모가 지금 나 존나 정신이상한 사람 취급하는데 진심 미칠거 같다 당연히 의심되고 증거 다 확인하고 거래하는건데
@ㅇㅇ 전세사기 말하면서 한번 확인 하는거 나쁘지 않다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