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먼이 CPR해준 사람 성 무고해서 인생 망가뜨린 사례경찰이 쿠먼한테 CPR해줬다가 징계맞고 승진막힌 사례전부 올려라.쿠먼 새끼들 나거한 밖에서 사고당해서 위험해져도, 도움 못 받아서 처참하게 뒈져버리게 말이야.
남성 인권 주장하지 말라는 협박 전화 받은 게시글 올렸는데 1초만에 삭제 됐다.... 성재기도 이런식으로 협박 받았냐는 글이다... 애들아 도와줘라 1초만에 삭제 되는 이상한 세상에 살고 있다... 무섭다.... 게시글은 삭제되서 댓글로 쓴다...
괴추
ㄱㄱ
괴추
불가축천민주제에 감히 1등시민의 몸을 만지니 고소 당할만하노
한녀는 죽게 두고 외녀는 입맞춰서라도 구할 가치가 있지 ㅋ
무고는 이제 여성들의 전통놀이 같은게 아닌지
어지간하면 목돈으로 합의금 땡길수있고, 웬만하면 처벌 받을일도 없으며, 처벌당해도 법원 판새가 쓰담쓰담해주는데, 돈 독오른 천민자본주의 이 나라에서 안 하면 바보 수준아니냐?
그렇쿠먼
이미 떡밥 한번 돌았지만 반복은 중요하니까
행게이는 개추
토사물 묻어있는 주둥이에 인공호흡해줬더니 ㅋㅋㅋㅋㅋ 성추행 ㅋㅋ 진짜 애미뒤진 쓰레기년인가
실베 ㄱㄱ
근데 외통수임 경찰입장에서 안해주면 안해준대로 ㅈ되는 상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