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개조빠지게 노동하다 왔는데, ''알 빠노?'' ㄷㄷ

''밥차릴려고 결혼했냐?''

''밖에서 사먹고 오면 되잖아.''

''쥐꼬리만큼 벌면서 유세야.''

''집에 가만히 있으니 얼마나 우울한지 알아? 인스타에 그 남자가 연락이 먼저 왔다고! 그게 내 잘못이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