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내 씨부리지 말고~ 3천만원 들고 벳남가.


오빠~ 홍헤이웅아낑꿍꿩~  응우옌 줄서 있다. ㅋㅋㅋ



형이 20년간 메이저건설사 아파트 짓는 전문건설을 했거든.


신축아파트 노가다에 외노자들 아주 많아.


그 외노자들,,,한국에 시집온 자국여성들과 바람 겁나 핀다.


명심해라. 응우옌 SNS 관리 못하면 잣 된다.



근데 형은 말이다. 바람 피는 벳남녀 이해가 가더라.


남편은 중년이 되서 꽈추도 잘 안서니,,,


그거 부여잡고 울수도 없구,,,


노가다 하는애들 젊고, 몸쓰는 직업이라 힘좋데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