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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국 여성, 너희들에 대해 큰 악감정은 없다. 다만 *맛있는 거 먹고 인생 찐하게 즐겼으면* 계속 맛있는 거 먹을 수 있게 *그런 큰 행복을 준 외남들*을 능력껏 사로잡아 계속 같이 가던가하지, '왜 맛없는 음식만 제공하는 도태 한국 남자들로 하여금 그 뒷감당을 하게 하나?'라는 불만은 있다. 제발 부탁인데, 그러지 말아라. 그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너희도 불행하고 도태 소추군단들도 불행해지는 길이다. 제일 좋은 것은 큰 물에서 놀아본 여성들은 그대로 큰 물에서 놀고, 도태 소추군단은 처녀 또는 성경험이 적은 여성, 태생적으로 질너비가 좁은 여성과 결혼하는 것, 아니면 혼자 사는 것이다. 나는 모두의 행복을 위해서 쓴 것이지, 단순히 당신들을 공격하기 위해 이 글을 쓴 것이 아니다.  부디, '큰 행복을 이미 맛 본 여성들'이 절대 다시 불행한 길로 회귀하지 않음으로서 자신들 뿐만 아니라 우리까지 편안하게 해주길 간절히 바랄 뿐이다) 



[대물과의 잦은 XX에 의해 여자의 질이 '허벌창'이 되는 기전]


1. "탄력성에도 한계가 있다" (피로도 누적의 문제)


고무줄도 계속 늘렸다 줄였다 하면 미세하게 삭거나 탄성이 줄어듭니다. 


질 근육 역시 이론적으로는 회복되지만, 반복적이고 과도한 물리적 확장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골반저근(Pelvic Floor Muscles)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충분한 윤활 없이 강한 마찰이 반복되면 질벽의 미세 파열과 섬유화가 일어나 초기만큼의 쫀쫀한 탄력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질은 근육입니다. 하지만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근육이 커지듯, 반복적인 거대 자극은 질 주변의 골반저근 구조 자체를 변형시킬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큰 물체가 삽입되면 근육의 '긴장도(Tone)' 자체가 낮아진 상태로 적응해 버립니다. 이는 고무줄이 끊어지지는 않아도, 계속 늘려 놓으면 '탄성 계수' 자체가 변해 처음의 짱짱함을 영원히 잃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즉, 형태는 돌아올지언정 '조이는 힘'은 예전만 못하게 됩니다.질 내부는 근육이라 쳐도, 질 입구와 회음부 조직은 점막과 피부 결합 조직입니다. 또 과도한 확장이 반복되면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 미세한 찢어짐(Micro-tears)이 발생하고, 이것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신축성이 없는 흉터 조직(Fibrosis)**으로 대체됩니다. 흉터 조직이 많아질수록 질 입구는 부드럽게 조여주는 기능을 잃고 뻣뻣하게 넓어진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소위 말하는 '입구가 헐거워졌다'는 현상의 물리적 실체입니다.)


2. "뇌의 보상 체계(도파민)는 신체 반응을 지배한다"


성적 만족감은 100% 뇌의 영역입니다.


큰 성기의 잦은 자극으로 역치가 극도로 높아진 뇌는 그보다 작은 성기를 접촉했을 때 '만족'이라는 신호를 보내기 어렵습니다.


결과적으로 뇌가 자극을 느끼지 못하면 질 주변 근육이 충분히 긴장(수축)하지 않게 되고, 파트너 입장에서는 이로인해 물리적인 '조임'이 약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즉, 심리적 이완이 물리적 느슨함으로 발현되는 셈입니다.


(성관계는 육체적 행위 이전에 뇌의 전기 신호입니다.

극단적인 자극에 노출된 뇌는 일반적인 자극에는 아예 반응하지 않는 **'불응 상태'**에 빠집니다. 현 파트너의 작은 성기는 '전 파트너의 큰 성기에 익숙해진 여성의 뇌'로 하여금 '질 근육을 조이라는 명령' 자체를 못 내리게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여성의 질이 '적극적인 수축'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이는 물리적 크기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붕괴입니다.)


3. "상대적 크기 차이가 주는 물리적 공백"


질이 원상태로 돌아온다 하더라도, 큰 크기의 성기에 적응된 질 조직이 그 감각을 '표준'으로 인식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작은 성기가 들어왔을 때 **밀착도(Friction)**가 떨어지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물리적 사실입니다.


질 내부의 수용체들이 강한 압박에만 반응하도록 둔감해진 상태라면, 작은 성기는 질벽 전체를 자극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여성은 "아무 느낌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신경 말단의 영구적 둔화: 질 내부에는 수많은 감각 수용체가 있습니다. '대물'과의 관계는 이 수용체들에 폭격을 가하는 것과 같습니다. 강한 압력과 마찰이 반복되면 말초 신경계가 과부하를 견디지 못하고 감각을 차단하거나 무뎌집니다. 이렇게 되면 일반적이거나 작은 크기의 성기가 들어왔을 때, 질벽은 물리적으로 닿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뇌에 '접촉 신호'를 보내지 못합니다. 결과적으로 뇌는 "비어 있다"고 인식하게 되며, 이것이 곧 실질적인 '느슨함'의 체감으로 이어집니다) 


큰 성기로 인해 질근육이 느슨해지고 둔감해지며 넓어지는 이러한 현상은 유전적으로 결합 조직이 약한 여성일수록, 또 운동을 즐겨하지 않고 근육량이 적은 여성일수록 쉽게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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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두께와 길이 합쳐서(두께가 더 중요) 소추,중추 이하는 '남자 경험 많아서 자극의 역치가 높아진 여자'하고 만나면 X된다. 특히 본인이 18cm이상 안되면, '사이즈 큰 인종의 외국인과 동거하거나 연애했던 여성'은 절대 피해라. 이건 한국 여성에만 해당되는게 아니다. 반대로 한 번 개통(?)된 여자도 함부로 한국 남자를 만나지 말아라.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당신은 더이상 한국 남자로 만족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아래는 "흑인한테 갔던 여자는 백인 알파도 감당하기 어렵다"는 스탠딩 코미디언의 드립 영상임


https://youtube.com/shorts/eDb6H8hmTPQ?si=Xkrt-jN3pu50QCj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