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어째 여긴 쿠먼인척 하는 주갤럼들이 자작극을 펼치는 것 같다

분탕이랍시고 치는게 여기 폐쇄를 위하긴커녕 더 잘 타게 계속 뗄감을 던져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