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수호자의 날(День защитника Отечества)은 매년 2월 23일, 러시아를 비롯한 벨라루스, 키르기스스탄 등 구소련 국가에서 국경일로 기념하는 날입니다. 1918년 러시아 붉은 군대 창설을 기념하며, 오늘날에는 군인뿐만 아니라 모든 남성을 축하하는 '남성의 날'로도 통용됩니다.
Wikipedia +4
핵심 내용
- 유래: 1918년 2월 23일, 러시아 내전 당시 붉은 군대가 독일군에게 첫 승리를 거둔 것을 기념하여 제정되었습니다.
- 의미: 러시아 연방군을 기리고 국가를 지킨 군인들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 관습: '남성의 날'로 여겨져 여성들이 남성(가족, 동료)에게 선물을 주거나 축하 인사를 건넵니다.
러시아에는 남성의 날이란 것도 있었노
그것도 공휴일에
레이디 퍼스트 이지랄 하면서 여자에게 무릎 꿇고 프로포즈하는
영국 미국 보다 훨씬 낫노
앞으로는 똥남아가 아니라 러시아 여자를 노려야 한다
남자도 부족해서 똥남아 보다 오히려 결혼하기 쉬움
댓글 0